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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oodworking

발받침이 찻상으로 변했어요.

간편한 상으로 쓰고 있습니다.

원래 용도는 발받침입니다.

초등학생 책상을 만든다고 너무 작게 만들면 나중에는 못 쓰잖아요.

그래서 일단 책상은 어른싸이즈와 동일하게 만들고

의자는 높낮이 조절되는 기성품 쓰고

발이 허공에 뜨면 안정감이 없으니까 따로 발받침을 만든 거죠.

지그 이용해 루터로 핑거조인트 형식으로 만들어 풀칠해서 완성했어요.  

 

 

 

최근에 다시 고쳤습니다.

옆판 바닥을 조금 파고 구멍도 뚫고.

해서 팔공산이 됐네요. 팔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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